아리스토이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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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잘 쉬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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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완기 작성일09-08-11 09:54 조회2,6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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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을 했는데도 펜션 같아요....ㅋㅋㅋ 아이들은 시커멓게 타서 쓰리다고 난리고요... 울신랑 저 그리고 아이들이 아리스토이를 넘 좋아해서 지금도 여운이 남아 있는듯해요. 보통 사람들은 나갔다가 들어오면 "그래도 집이편해~" 이런소리를 하곤해죠..근데 우린 우리집에 도착을 해서도 펜션에 들어온듯한 착각이 ....푸하하하하 항상 다른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다가 이번에는 우리가족만 보낼 수 있는 편안하고 조용한 펜션을 보다보니 아리스토이가 딱!!!!!! 아이들이 있다보니 아리스토이를 보기전에 다른곳 펜션을 예약을 했었는데 거기에서는 전화가 와서는 아이들을 조심시켜 주시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ㅠ.ㅠ 열받아서 전화상으로 바로 취소를 하고 둘러보던 찰라,,,눈에 확~~~~들어오는 아리스토이가 ....바로 여기다. 애들이 산만하거나 극성스런편은 아니지만 다른사람한테 민폐 안 끼치고 우리가 편하게 묵을 수 있는 곳이다,,,보는순간 바로 예약. 산속에 그림같은 집 아리스토이,,탁월한 선택. 만족하고 흡족했던 펜션. 2박3일을 묵으면서 집에서 외출하듯 나갔다가 들어오고,,,이제는 그 동네 지리를 익힐만 하니 끝.. ㅎㅎ 짧디 짧은 휴가~ 아쉽기도 하고 또 다시 가고 싶기도 하네요. 좀 더 욕심을 내자면 거기서 살고 싶기도 하구요. ㅋㅋ 사모님의 짧은 푸념 or 넋두리..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요,, 같은 주부입장에서... 지금 휘~~~둘러보니 서울의 많은 아파트가 눈에 거슬리네요,,들이마시던 공기도 제 시야에 하나하나 거쳐갔던 나무와 산들...맑게 들리던 물소리. 펜션 안 그리 맑지 않던 연못에 물까지도요,,ㅎ 서울을 올라오며서도 제가 넘 아쉬워하니 울신랑이 또 오면 되지~ 하며 위로를 해 주더라구요. 아쉬움이 남아 온라인 상이지만 사모님이랑 얘기하듯 자꾸 글을 올리게 되네요... 다음에 또 다시 갈 기회가 된다면 가서 인사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꾸벅.. ioi (만세) ioi (만세) ioi (만세) ioi (아리스토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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